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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갤 제군 반갑다.

본인 최근 2021 젊은작가상 덕분에 칸코쿠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칸코쿠고 공부하고 있다.

성기 너무 과대평가? 재밌다. 진짜 칸오토코 무슨 뜻입니까?

하지만 제가 알고 싶은 것이 있다.

믿음사 세계 문학 전집 364 번 ‘春の雪하루노유키’ 아니다? ムカツク!!!

제군 중에 한 사람이라도 나와 함께 들고 일어날 놈은 없는가?


이것으로 독갤에게 품은 내 꿈 사라졌다. 본인 여기서 덴노 헤이카 반자이 부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