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 읽어선 그 책의 전부를 이해할 수 없는 책.단, 한번만 봐도 이야기의 큰 틀은 이해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어야 함.내 수준에 맞지도 않는 너무 어려운 책은 오히려 독임.두번째 읽을 때부터 곁가지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그런 책.여러가지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그런 책들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그렇다면 마이클 로보텀의 산산이 부서진 남자를 추천함. 재독 때 더 재밌어지는 책임
속보). 한 독붕이의 발언에 나보코프 탄성.
호오.... 율리시스를 아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