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서 수박겉핧기식으로 읽는듯
세계의 한 단면을 언어로 고정해 낸 뭐 그런 거 생각하면서?
읽고 나름 해석해본 뒤 평론가들 생각이랑 비교해봄,참신하고 아름다운 표현이나 구절은 킵해두고
평론가들은 시대나 작가같은거까지 다 보지만 우린 아니니까 우리가 느낀대로 보면 되지않을까 - dc App
고맙소...
나도 그래서 수박겉핧기식으로 읽는듯
세계의 한 단면을 언어로 고정해 낸 뭐 그런 거 생각하면서?
읽고 나름 해석해본 뒤 평론가들 생각이랑 비교해봄,참신하고 아름다운 표현이나 구절은 킵해두고
평론가들은 시대나 작가같은거까지 다 보지만 우린 아니니까 우리가 느낀대로 보면 되지않을까 - dc App
고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