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여자 이야기 아님? 

뭔가 가면의 고백 주인공+금각사 주인공 섞은 다음 거기에 매운맛 졸라 뿌린 것 같았음


사고가 전개되기는 하는데 그게 대체 왜 그런 논리로 진행되는지 하나도 모르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