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 옛날 허연 시집마냥 색달라서 기대되네요

원래 그 동그라미하고 창틀 모양에 채색되어 있었는데 이번 시집은 투명한 건지 아니면 흰색/아주 밝은 회색인 거 같더라고요 김연덕 시인 시집 말이에요

백은선 시인 신간도 나왔는데 아직 가능세계 안 읽어봐서 빌 모르겠고 김연덕 시인은 이제 청탁 받아서 내시던 거 다 괜찮았는데 한 번 읽어보고 싶어져요

근데 지금 돈 없어서 못 삼 윽ㅋㅋㅋㅋㅋㅋㅋ (3월달 구매 목록: 김승일 에듀케이션, 김소연 수학자의 아침, 이장욱 정오의 희망곡, 김언 거인, 장승리 무표정, 황병승 육체쇼와 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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