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의 뜻을 충실히 반영하면서도 한국말로 자연스럽고 유려하게 번역하는게 쉬운게 절대 아니네
그런 측면에서 김화영같은 번역가 너무 좋음. 불어는 당연하고 국어도 통달한듯
ㅇㅇ 둘 다 잘해야됨. 걍 알아들으면 땡이 아니니까
ㄹㅇ 어휘력의 한계를 실감할 수 있음
나도 개인적으로 번역하면서 그거 절실히 느껴... 누군가 자기 언어의 한계를 맛보고 싶다고 하면, 난 그 사람에게 번역을 해보라고 할 거야.
당연한 소릴
ㅇㅇ 둘 다 잘해야됨. 걍 알아들으면 땡이 아니니까
ㄹㅇ 어휘력의 한계를 실감할 수 있음
나도 개인적으로 번역하면서 그거 절실히 느껴... 누군가 자기 언어의 한계를 맛보고 싶다고 하면, 난 그 사람에게 번역을 해보라고 할 거야.
당연한 소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