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부터 매번 챙겨본 한국 단편소설 전집부터 고전소설, 새 시리즈같은 판타지 장르원체 새로운 시도를 꺼려하는데다 문체나 표현법 맘에 안들면 싹 잘라버리는 나쁜 습관때문에익숙한 책을 적게는 3번부터 많게는 8번까지 계속 돌려보는데도 질리지가 않아
ㅇㅇ
재독 좋지.
난 영화는 그짓하는데 책은 재독 거의 안함
와 같은 책을 여덟 번이나 읽을 수 있다니...
우와 여덟번 읽은 책은 뭐야??? 난 논문 쓸 때 말고 자의로 여덟번 읽은 책은 아직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