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월남전이라는 뜨거운 경험도 작품화하지 못하고 있다. 트이호아와 츄라이 지역에서 많은 동료들이 처참하게 죽어가는 모습을 보았는데, 이것은 아직도 많은 흔들림의 시선으로 내 내면에 남아 있다. 차라리 그 기억의 부분을 내 생에서 잘라내고 싶은 충동까지 인다.(...)"
긴박했던 전쟁의 생생함을 '흔들림의 시선' 이 한마디로 표현해버리네 수준봐라
"사실, 나는 월남전이라는 뜨거운 경험도 작품화하지 못하고 있다. 트이호아와 츄라이 지역에서 많은 동료들이 처참하게 죽어가는 모습을 보았는데, 이것은 아직도 많은 흔들림의 시선으로 내 내면에 남아 있다. 차라리 그 기억의 부분을 내 생에서 잘라내고 싶은 충동까지 인다.(...)"
긴박했던 전쟁의 생생함을 '흔들림의 시선' 이 한마디로 표현해버리네 수준봐라
으앙아아ㅏ아 와닿지가않아요 머리가. 머리가..아아ㅏ아
무슨 책인지..?
영화 카메라 앵글 묘사잖아 ㅋㅋㅋㅋ 저거자체가 일종의 자조 그자체임.
주인공 소설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