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포크너 단편집 책날개에 나오는 작가 설명에 '고함과 분노'라고 번역했더라. 소리와 분노, 고함과 분노, 음향과 분노 번역 좀 통일해줬으면
[일반] 고함과 분노
익명(180.67)
2021-04-0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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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함과 분노가 가장 맞는거 같아 인생사=무의미한 발버둥 이런 뉘앙스니까 맥베스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