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너답지 않은 로맨틱한 사랑이야기, 흑인,백인 어느 세력에도 끼지 못하는 중간 사람의 비극, 관능 및 환락의 추구가 좌절된 청교도 신자들이 어린애 한명을 어떻게 망치는지 나와있어용. 그리고 포크너 책들 중 유일한 해피엔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