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정리한 사항들이긴 하지만
언젠가의 (비문학, 인문, 경제경영, 직업 에세이 등) 작가활동을 준비하시는 독붕이 분들께 참고가 될 것 같아서 옮겨 놓습니다!
문장력만큼이나 전문성과 차별성, 그리고 *연락이 잘 되느냐*도 중요합니다.
다른 질문 있다면 댓글 ㄱ ㄱ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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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정리한 사항들이긴 하지만
언젠가의 (비문학, 인문, 경제경영, 직업 에세이 등) 작가활동을 준비하시는 독붕이 분들께 참고가 될 것 같아서 옮겨 놓습니다!
문장력만큼이나 전문성과 차별성, 그리고 *연락이 잘 되느냐*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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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태 출판사들 책 고를 때 그래도 팔릴 것 같은 책을 따로 고르는 줄 알았는데, 포스트만 보면 오히려 질보다 완성본만 제때 납품할 수 있으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기준이 있나요? 좀 다른 얘기지만, 이따금 전자책으로만 내거나 종이책으로만 내는 경우가 있던데 왜 그런 건가요?
팔릴 것 같은 기획과, 많이는 안 팔릴 것 같지만 꼭 출간해야 할 것 같은 기획(가치출판)의 비중을 적절히 맞추는 편입니다. 처음 발굴되기 위한 기준과, 일단 발굴되고 물망에 오른 작가님들 간의 차별점을 따질 때 조금 기준이 다른 것 같아요. 전자책/종이책은 판매량 - 손익을 따져서 결정합니다 : ) 전자책 수요가 체감보다 몹시 적어요 ㅠ
저런 식으로 나눠 낼 정도라면 전자책/종이책 독자층 자체가 다른 모양이네요?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소렐 님도요!!
재밌고 좋은 글 잘 읽었음ㅎ
^-^!!
대필작가 쓰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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