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읽고 백지복습 인출짱짱맨만 기억하는 놈들, 얼치기로 배운 기억술이 공부법의 전부인 줄 아는 놈들, 메타인지 전략이랍시고 공부법 루틴만 설명하는 놈들도 좆같지만, 여전히 세상엔 슬로리딩 이지랄하며 고전 회독 좋은 글 필사가 최고라는 책 쏟아지고 심지어 우리 엄마도 기술사 자격증 공부하신다고 인강이랑 교재 회독하고 노트 몇 권씩 깜지 쓰고 계시는데, 인지빌런 자칭하는 판갤 좆목 다중이 병신 새끼 소리 들어가며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읽으라 오지랖 부린다고 뭐가 달라지겠나 싶고...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읽고 백지복습 인출짱짱맨만 기억하는 놈들, 얼치기로 배운 기억술이 공부법의 전부인 줄 아는 놈들, 메타인지 전략이랍시고 공부법 루틴만 설명하는 놈들도 좆같지만, 여전히 세상엔 슬로리딩 이지랄하며 고전 회독 좋은 글 필사가 최고라는 책 쏟아지고 심지어 우리 엄마도 기술사 자격증 공부하신다고 인강이랑 교재 회독하고 노트 몇 권씩 깜지 쓰고 계시는데, 인지빌런 자칭하는 판갤 좆목 다중이 병신 새끼 소리 들어가며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읽으라 오지랖 부린다고 뭐가 달라지겠나 싶고...
어공것 읽고 백지짱짱만 하면 걍 책을 안 읽은 거 아니냐
더이상 화내기도 지칠 정도로 그런 리뷰 올라올 때마다 열번이고 백번이고 그게 전부가 아니라고 했지만 "어쨌든 그게 핵심인 건 맞잖아" "욕하지만 말고 그럼 니가 설명을 해" 소리 듣고 그때마다 어곳겅과 학습과학 해설+추천도서목록 쓰려고 몇번을 시도하다가 결국 때려친 제 설움을 이제 아시겠어요?
그런 애들은 그런 애들이고... 넌 맨날 다른 애들 틀린 거 지적하면서 자존감 빌딩하는 거 아니면 어떻게 사냐? 상당히 어그러진 자존감이라 보여
수학 없는 교양물리는 공허하다는둥 검은집 무섭다고 한 놈들 다 대가리 박으라는둥 정신과 의사 좆같아서 치료거부하고 만병염증설 책 읽는다는둥 뇌과학적으로 전자책은 종이책보다 별로라는 둥 세카이계와 서브컬쳐 오타쿠는 다 포르노그래픽 소녀환상에 빠진 여성멸시 집단이라는둥 지능도 노력도 다 재능이라는둥 염병떠는 거 욕하는 게 급발진이면 몰라도 왜 자존감빌딩임...
그리고 자존감 자기평가 낮은 엠생들이나 남 욕하고 다닌다는 것도 편견이지만(학생병사직원들에게 꼽주고 히스테리 부리는 선생님간부상사 중에 남들이 뭐라하든 자기평가 기괴하게 높은 분들 많은 거 생각하면 편함) 남 욕하고 끌어내리는 건 자존감 빌딩보단 귀인오류나 자기중심 편향처럼 프로 경기 보면서 '저걸 왜 못하지 답답하네'하고 입롤하는 것에 가깝거든요...
근데 너는 왤케 쿨찐같아??
얘한테 관심주지말고 차단이나 박아 탈갤한다면서 꾸역꾸역 쳐 기어들어오는 놈이니까
세상에 개소리는 흘러 넘치고 개소리하는 사람들도 흘러넘치는 건 자명한 사실인데 개소리가 흘러나오면 개소리구나 하고 넘어가면 될일이고, 아니면 반박하면 될일인데 별 영향력도 영양가도 없는 개소리 하나 물고 늘어져서 온갖 사람한데 "얘 개소리 한대요 ㅋㅋㅋㅋ" 열뻗쳐서 반박하는 사람 보는 느낌이야
왜 이렇게 사서 고생하지 멍청하게. 이런 생각만 항상 하고 간다능..
그 개소리가 념글가고 사람들도 그렇구나 맞장구치는데 혼자 아니라고 댓글 달면 근거 대라고 시비걸고 장문 쓰면 인신공격하고 시비걸면 저는 뭘 어떻게 해야함?
그건 알아서 해결해 아니면 계속 멍청하던지
저는 글쓴이분 덕분에 좋은 정보 잘얻고갑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사람이 무언가를 얻으려면 타이밍이 중요한것같아요. 디씨라는 특성이 공부를 하려고 들어오는곳은 아니다보니 더 그런 경향이 있는것같긴해요. 좋은 글들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늦게라도 힘이 되셨으면 해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