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성을 인정받은 기생충이나 미나리가 각본화된 영화가 아니라 소설 원전이었으면 이처럼 주목 받았을까 궁금해졌음

이야기 자체가 좋으니까

문학 작품을 원전으로 한 영화나 드라마가 많이 나왔었는데 요 근래에는 찾아보기 어려운 듯

웹툰 원작은 많이 보이고, 장르물도 보이는데 순문학 자체는 거의 없는 듯

90년대까지 아니 2000년대 초반까지도 원전 있는 작품이 꽤 있었던 듯한데

그 반대는 많이 봤어도 영상화된 작품의 텍스트화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