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백석보다 덜 유명한 북쪽 시인이라 생각했는데 풀벌레소리도 있고, 기차에서 별 보는 것도 있고 읽어본 게 좀 있구만 국문학을 읽는 건 학창 시절 지나친 추억과 다시 만나는 의미도 있는 거 같다
원쑤의 가슴팍에 땅크를 굴려라 읽으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