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남자가 쓴 로맨스 소설 물어봤던 사람이야!! 답해줘서 고마워어.. 근데 혹시 남자가 썼건 여자가 썼건 남자 입장에서 공감되는 로맨스(?) 소설 있을까..? 불륜 같은 거 말고ㅋㅋ 좀 평범한 관계를 다룬 소설중에..! 남자의 관점(?)이 궁금해서 고래 아니면 로맨스 아니어도 관계를 다루거나 한 거 중에 남자입장에서 되게 공감되는 그런 소설 있으면 추천좀 햐죠
노르웨이의 숲
야간경비원의 일기
거기에 로맨스가 있던갘ㅋ
프랜시스 매컴버의 짧았던 행복
냉정과 열정 사이
위대한 개츠비?
오호 그게 남자입장에서 공감되는 소설이야? 아닐 거라 생각했는데...ㅎㅎ
옛날 김치 문학도 좋다면 작가와 작품을 떨어뜨려 놓는다면 외등 은비령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대설주의보
백가흠 - 귀뚜라미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