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1fa11d028314d3faebecfec25ed6aa779bc7859f308398528c5cefe1b4297e8b9c9441939c983ed095072d50ce20622af45bbb1885fdb095af27e918825a438f0326857

역시 몰락하는 자보다는 임팩트가 약하더라.
작품 자채가 자전적인 면이 많아서 그렇게 극단적으로까지는 못 가는 건지 아니면 베른하르트 스타일에 익숙해져서인지는 몰라도 읽으면서 그만큼의 서늘함은 안 느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