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는 애들이 페미 퀴어 소설만 뽑았다 (○)

이건 구분해야지 ㄹㅇ 소설 쓰는 애들이 얼마나 많고 주제도 얼마나 다양한데

웹소설쪽으로만 봐도 흥선대원군이 공산당 영수가 되고 전봉준이 마르크스 딸이랑 결혼하고 유대인이 한국에서 농협을 세우는 소설도 있는데 등단작가들이 그런 상상력이 없을까

근데 뽑아주질 않으니까 눈에 안 들어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