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ebs 라디오 였을건데
초딩때 주말에 아버지랑 차타고 등산하고 내려오면 낮시간쯤되는데 산에서 집까지 오는 시간 동안 라디오에서 소설 빅 픽처 더빙해줬는데 그게 진짜 좋았거든
요새도 간간이 오디오 클립으로 다른 소설들 가끔 듣는데 그 때 그 느낌은 안 살더라
빅 픽처 소설도 막장이라 재밌었는데 추억이다
너네들도 라디오 소설 들어봤냐?
초딩때 주말에 아버지랑 차타고 등산하고 내려오면 낮시간쯤되는데 산에서 집까지 오는 시간 동안 라디오에서 소설 빅 픽처 더빙해줬는데 그게 진짜 좋았거든
요새도 간간이 오디오 클립으로 다른 소설들 가끔 듣는데 그 때 그 느낌은 안 살더라
빅 픽처 소설도 막장이라 재밌었는데 추억이다
너네들도 라디오 소설 들어봤냐?
EBS 라디오문학관 아시는구나
아 이름이 그거였구나 참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