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아일랜드인 토마스 리프로이와 사랑에 빠짐

리프로이의 외삼촌은 대법관, 리프로이는 외삼촌에게 경제적, 정신적으로 매여살고있음

외삼촌은 제인 집안이 교구도 작고 자식도 많이 딸린 사제집안, 즉 가난한 집안이라 결혼 반대

만남도 점점 줄고 리프로이가 아일랜드로 떠난 후 다시는 만나지 못함

몇년 뒤 아버지가 교구 사제직 은퇴하고 바스로 이사

18세기 바스는 부유층이 모여들고 매일이 무도회에 티타임도 자리잡던 도시

한마디로 부모들의 자식 결혼시키기 딱좋은 도시

26살에 옥스퍼드 출신에 바스에서 꽤 이름있는 집의 아들인 해리스 비그위더의 청혼을 받고 수락. 비그위더의 나이는 20

제인 집안은 장녀 카산드라가 독신에 오빠들도 변변찮은 상황. 확실히 제인쪽이 득이 큼

청혼 수락한 다음날 번복. 약혼은 깨짐

이후 쭉 독신




영화한편 다봤자너 ㄹㅇ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