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뭐 안티PC의 영웅 또는 PC의 공공의 적 피터슨 언급당할 때마다 의아한 게
오히려 저서만 보면 피터슨은 그냥 착한 척 점잖은 척 심한 스타일이어서 그냥 예를 지켜 말하거든?
근데 움베르토 에코는 그딴 거 없음 본인 냉소적인 어투로(PC통신체) 정치적 올바름 엄청 현란하게 깜
뭔가 그냥 유튜브로 세대가 옮겨지면서 거기서 조명되는 피터슨이 많이 언급되는 건가?
난 뭐 안티PC의 영웅 또는 PC의 공공의 적 피터슨 언급당할 때마다 의아한 게
오히려 저서만 보면 피터슨은 그냥 착한 척 점잖은 척 심한 스타일이어서 그냥 예를 지켜 말하거든?
근데 움베르토 에코는 그딴 거 없음 본인 냉소적인 어투로(PC통신체) 정치적 올바름 엄청 현란하게 깜
뭔가 그냥 유튜브로 세대가 옮겨지면서 거기서 조명되는 피터슨이 많이 언급되는 건가?
한국에서 에코는 그냥 장미의 이름하고 푸코의 진자 쓴 빡빡이 새끼인걸 - dc App
솔까말 움듣보...
에코가 마이너한거도 아니고 부심가지냐... 에코영감님이 pc비판하는 에세이들이 여기저기 흩뿌려져 있어 단일 주제로 취합하기 힘들어서 피터슨을 대체하기 힘든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