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 이후의 철학자들은 대부분 쇼펜하우어를 보고 철학에 입문했고, 그들이 어느 경지에 도달하면 다시 쇼펜하우어로 돌아왔다네. 무아의 증명을 위해 세상의 모든 것을 설명하였고 비트겐슈타인의 논고가 말은 실체를 나타낼 수 없다는 쇼펜하우어의 설명들 중 하나를 증명하기 위해 쓰여졌다니.
괜히 똘이가 쇼펜하우어야 말로 이 세상의 가장 천재적인 인물이라 했던 이유를 알겄다.
괜히 똘이가 쇼펜하우어야 말로 이 세상의 가장 천재적인 인물이라 했던 이유를 알겄다.
니체도 쇼펜하우어 영향 받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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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치노
'세상은 나의 표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