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의 뿌리에 대해 파헤치며 공포에 서서히 빠져가는 황금기 이전 미국 배경 소설들이 더 읽을만함 오히려 유명한 크툴루 크와아앙 전나 쎄당! 거리는 외계인들 출몰하는 소설은 씹스캠임 ㅇㅇ
추천작?
벽 속의 쥐들이랑 금단의 저택? 근데 그래도 공포물로는 영 아니올시다 싶음.
인스머스 아시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