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쌤이심, 학창시절에 친구한테 빌려서 읽은 책이 앙드레 지드의 '좁은 문'인데 초반이 재미가 없어서 안읽으려고 했는데 점점 재밌어지더니 밤을 새서 다 읽으셨다고함. 나도 내용은 잘 모르는데 주인공의 사촌이랑 사귀는 거였나 ? 뭐 그런 금단의 사랑이었는데 이 내용이 굉장히 가슴 아프고 인상깊었다고하심

짧은 썰임, 이런 내용 독갤러들이 좋아할 것 같아서 썼는데 문제되면 삭제할게 +정확히 말하면 인생 책이라기보다 가장 인상깊은 독서 경험이라고 하셨나 ? 그랬어


책 이야기: 읽을 책 추천좀 '두 도시 이야기', '당신들의 천국', '만원원년의 풋볼', '무진기행', '마담보바리' 이 5개 중에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