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과생도 들을 수 있게
열어둬서 들은 적있는데

학점은 좀 짜게 받았지만
수업이 엄청 좋았던 기억이...

엄청 유명한 분이 교수님이셨는데
말하면 셀털이니 넘어가고

시,소설도 혼자 읽는거랑
강의 듣는 거랑은 해석의 깊이의 다르더라

인문학의 매력을 톡톡히 경험함

그립다 또 듣고싶다
야간 대학원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