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가 사람들이 모여서 재수하는 동네고 어린애가 주인공임. 내용은 거의 기억 안나는데 끝부분에 재순지 무슨 사정인지 해서 주인공 아는 아저씨 친구가 자기 친구 자살했다고 우는게 기억남. 그 아저씨 나중에 주인공 어머닌지 누구 가게에서 요리해서 일자리 얻음. 글 개판으로 써서 미안하고 초딩 고학년쯤 읽어서 기억 잘 안남. 내가 재수하게 되니까 갑자기 기억나는 책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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