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들 도스토예프스키나 조지 오웰처럼 널리 알려진 사람들 것만 골라 읽는지 모르겠다
게다가 자본론처럼 굳이 두꺼운 책만 골라서 읽는 사람들도 믿음이 잘 안 간다
또 왜 그리 플라톤이나 칸트 같은 서양 철학자들이 남긴 책들을 많이들 읽냐?
그나저나 이 곳에 와 보면 늘 그 얘기가 그 얘기 같아서 참 쓸쓸하다
왜들 도스토예프스키나 조지 오웰처럼 널리 알려진 사람들 것만 골라 읽는지 모르겠다
게다가 자본론처럼 굳이 두꺼운 책만 골라서 읽는 사람들도 믿음이 잘 안 간다
또 왜 그리 플라톤이나 칸트 같은 서양 철학자들이 남긴 책들을 많이들 읽냐?
그나저나 이 곳에 와 보면 늘 그 얘기가 그 얘기 같아서 참 쓸쓸하다
그럼 종종 리뷰올려주세요 ㅎㅎ
ㅇㅇ 그런 책 있으면 같이 나눠읽자 너혼자 알고있으면서 니들은 맨날 그책들만 읽니 쯧쯧 이러지 말고
좀 알려주던가
당연히 추천은 잘 알려진 사람들 위주로하지 여기 갤럼들이 무슨 책박산줄아너.
ㄴ 응, 나눠 읽으려고 하긴 하는데 여기는 별로 잘 안 먹히는 듯
내가 드니 디드로인가 마르그리트 뒤라스라던가 장 주네라던가 루이 페르디낭 셀린같은거 추천해주면 거들떠 보지도 않을거면서 ㅇ..ㅇ
또또 일침날리는척
도끼라던지 조지오웰이라던지 카뮈라던지 이런사람들은 사람들에게 보편적이라 호불호가 심하지않징
ㄴ ㅋㅋ 그래. 그나저나 디드로나 뒤라스 같은 양놈들 꺼는 별로 거들떠 보고 싶지도 않다 ㅋ
ㄴ 문학의 70퍼이상이 서양인데 거르면 답은 일본
책 좀 봤다하면 이런 소리 못하지 않냐? 수많은 도서에서 플라톤, 칸트, 도끼 오웰 한번씩은 언급되는데
ㄴ 왜놈들 것도 그다지 ㅋ 아무쪼록 왜들 양놈들 아니면 왜놈들 것만 골라 찾는지 원 ㅋ
그만큼 유명하고 이름이 알려져있으니까 작품성이 보장 돼 있다는 거지. 그걸 믿고 사람들이 찾아보는 거고 왜 고전이겠냐? 왜 오랫동안 살아남았겠음? 보장이 되니까 읽는 것.
그럼 누구꺼 읽음? 양놈 왜놈 거르면 뙈놈거 읽냐ㅋㅋ 주목할만한 한국문학이나 사상서가 있으면 읽어보라고 하면되지 안타깝단 소린 왜하는지
그럼 양놈 왜놈들 빼면 뭐갔엌ㅋㅋㅋㅋ
양놈 왜놈 거르면 남미문학도 나름 인기가 있다고 들은 것 가텅. 안 읽어봐서 잘 모르겠지만.
나는 고전 읽는 거 가지고 뭐라 안 했어. 고전도 꽤 폭이 넓을 텐데 너무 서양 고전에 치우친 것 같아서 하는 말이지
양놈 왜놈 싫으면 아프리카, 중국 문학이나 읽던가 신박하더만
또 글은 양놈, 왜놈들만 쓰냐? 오르한 파묵, 타고르 같은 사람들도 있잖아. 아체베 같은 아프리카 사람들도 있고
그럼 그걸 쯧쯧거릴게 아니라 너가 잘 알고 있으면 리뷰글을 써줘야지. 타고르 리뷰나 올려봐 나도 궁금하니까. 아체베도 첨 들어보는 사람이니 궁금하고.
독서계의 힙스터세요?
알려달라고 해도 빈정대고 사람들이 예를들어 이야기하면 까고..
작품 평균 수준: 양놈, 유대놈 >>>>>>>>>>>>>>>>>>>>>>>>>>> 왜놈, 남미놈 >>>>>>>>>>>>>> 개슬람 >>>>>>>>>>>>> 떼놈, 깜딩이 >>>>>>>>>>>>>>>> 헬반도
열하일기 읽어라 꿀잼보장
마이너부심인가? - dc App
애초에 독서가 '마이너'한 취미인데, 심지어 독서 '마이너'갤에 와서 마이너부심이라니?! 대체 어떤 책들을 읽기에?!
허허, 다들 미안하다. 괜찮은 책들이 잘 나가는 책들에 치여 잊혀지는 것 같아서 그냥 한번 툴툴대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