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들 도스토예프스키나 조지 오웰처럼 널리 알려진 사람들 것만 골라 읽는지 모르겠다

게다가 자본론처럼 굳이 두꺼운 책만 골라서 읽는 사람들도 믿음이 잘 안 간다

또 왜 그리 플라톤이나 칸트 같은 서양 철학자들이 남긴 책들을 많이들 읽냐?

그나저나 이 곳에 와 보면 늘 그 얘기가 그 얘기 같아서 참 쓸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