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의 의지가 매순간 자신이 구현한 최상의 모습을 스스로 파괴하고 파괴작용은 곧 삶에의 의지의 새로운 창조작용을 가능하게 한다이거 그냥 인간은 욕심이 많아서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고 이를 파괴하고 곧 새로운 자신이 된다. 이렇게 이해하면 됨? 뭔가 확신이 안섬
왜 답이 읎어..?
ㅠㅠ
니체임? 기투 비슷한 말인 거 같은데
니체얌 정확히는 인문고전 깊이읽기 니체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