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최근에 갤러리 추천글보고 읽은것들이야.
1. 잘읽혔던것들
외딴섬 악마
뜨거운 피
고래
젊은날의 초상
사람의 아들
검은꽃
얼어붙은 바다
스토너
인생
초조한 마음
2. 그냥 그랬던것들
상실의 시대
이방인
어둠의 변호사
노을
악의
설계자들
소년시대
철로 된 강물처럼
3. 잘안읽히거나 포기했던것들
해리 오거스트의 열다섯 번째 삶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당신 인생의 이야기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별도 없는 한밤에
광장
경마장 가는 길
살육에 이르는 병
1984
인간실격
죄와벌
재밌게 읽었던것들 있으면 추천좀 해주라!!!
찰스 디킨스의 두 도시 이야기와 쥐스킨트의 향수 어떠심?
안그래도 뒤에 글에서 두 도시 이야기 추천댓글 봤는데 읽어볼게! 쌩유.
향수는 옛날에 읽었던거 같은데 기억에 없네 ㅎㅎ
두 도시 이야기랑 향수는 성향이 완전 반대되는 글이라 둘 중 하나는 네 취향에 맞지 않을까 싶네
마담 보바리, 농담, 변신
농담은 뭐라고 검색해야되? 변신은 재밌게 읽었어!
밀란 쿤데라 라고 나오네. 맞지?
ㅇㅇ
기사단장 죽이기!
하루키는 좀 안맞는거 같은데 다시도전해볼게 ㅎㅎㅎ 쌩유!
서머싯 모옴 소설 술술 읽히는 편... 면도날(청춘) 인생의베일(불륜) 달과6펜스(화가) 인간의굴레에서(자전적성장기) 중에 골라서 읽어봐
오홍 ㄳㄳ 면도날부터 읽어볼게!
일인칭 단수 하루끼 옹
책알못이라 추천 안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