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팟캐스트로 이동진빨간책방 듣다가 요즘엔 유튜버 책리뷰하는거봄
예전엔 책보는거좋아했는데 요즘엔 눈도 아프고 다보기도 귀찮고해서 그냥 남이 줄거리읽어주고 해설해주고 하는거들음
10분씩 책 몇백권은읽은거같음 그런데 오히려 책진짜 읽은애들보다 설명더잘함 나같은애있냐?
예전에는 팟캐스트로 이동진빨간책방 듣다가 요즘엔 유튜버 책리뷰하는거봄
예전엔 책보는거좋아했는데 요즘엔 눈도 아프고 다보기도 귀찮고해서 그냥 남이 줄거리읽어주고 해설해주고 하는거들음
10분씩 책 몇백권은읽은거같음 그런데 오히려 책진짜 읽은애들보다 설명더잘함 나같은애있냐?
책은 아니지만 드라마는 그런식으로 본 거 몇개있긴함. 세세한 의미파악보단 그 주제를 관통하는 부분에 대해서 핵심만 딱딱 알려줘서 큰 틀을 이해하는데는 확실히 편하긴한것같더라.
리뷰 맛깔나게 써서 땡기게 하면 책 보고 그래요.
유튜버 누구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