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의 의지가 매순간 자신이 구현한 최상의 모습을 스스로 파괴하고 파괴작용은 곧 삶에의 의지의 새로운 창조작용을 가능하게 한다이거 그냥 인간은 욕심이 많아서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고 이를 파괴하고 곧 새로운 자신이 된다. 이렇게 이해하면 됨? 뭔가 확신이 안섬
그런것 같은데 ㅎㅎ 삶의 의지라고 하니 애매하다 발전하고자 하는 의지?같은건가
삶에의 의지 때문에 최상의 모습을 포기하고 대신 다른 모습을 만들어 낸다는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