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읽을게 없었지만..
나름 읽을만하다고 생각하고 읽으려고 킵한것들 모음
온더무브, 열린책들(많진 않음), 서가명강시리즈, 위화 형제 제7일, 만엔원년의 풋볼(웅진지식하우스시리즈),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책세상(많진 않음), 가재가 노래하는 곳, 월든, 너의 이야기, 초예측, 포노사피엔스
읽었지만 눈에 띄던거는
바른마음, 우빛없, 이기적유전자, 카오스
반년쯤 읽으면 구독해서 읽을바에 이북구매하는게 나을거같음. 선택폭이 좁은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