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문인들 언급한 거 대충 기억나는대로 쓰면
도끼: 발자크식 소설의 극단. 이성에서 인간의 존재를 탐구
똘이: 너무 많이 언급해서 정리 할 수가 없다. 대충 전평 안카 짱짱 인간 삶의 오묘한 부문들을 탐구해내는 걸작 등등. 근데 후기작들 언급은 전무
레르몬토프: 소설에서 체코 시인들 등장할 때 자기 맘이라며 대문호들 이름 붙히는데 그때 포함돼 있었음
파스테르나크: (닥터 지바고 영화를 언급하며) 아! 불쌍한 파스테르나크!
솔제니친: 수용소 군도같은 책들로 서유럽 사람들이 씹고 뜯고 맛볼 떡밥 제공. 소설보단 기록에 가깝게 보는 듯
체호프: 항상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
그 외에는 대충 러시아 문학들은 전반적으로 감정 과잉이다, 이게 살짝 불편하지만 그래서 좋기도 하다 등등 얘기했는데 고골 얘기가 없네
푸쉬킨은 그렇다쳐도 고골은 나름 러문학 소설에서 메이저 아닌가? 안 읽었을리는 없을테고 흠 궁금하네
코랑 광인일기 재밌게 봤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