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번역하다가 미쳐버렸을 듯
[일반] 번역가들 진짜 존경스럽다
익명(112.161)
2021-04-08 04:18
추천 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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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번역 되게 재밌을 거 같은데
너무 어려워 보여성 이 번역 하나에 다른 부분의 뉘앙스가 나도 모르게 휙휙 바뀌진 않을까하는 공포심에 짓눌릴 거 같음.. 내가 잘 몰라서 망상하는 걸지도 모르겠다
번역된 책 낼 때 깨벗고 몇 만 명 앞에서 춤추는 느낌이다
직업인데 뭐가 존경스러움? 그냥 돈벌려고 하는건데.
그 능력이 부럽다로 바꿔말해도 괜찮을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