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의 정치사상과 반유대주의라는 두 축을 통해 2차 대전 중 군사전략적으로 쉽게 이해되지 않는 히틀러의 행동 -41년 미국에 선전포고, 44년 아르덴 공격, 45년 독일의 각종 기반시설 파괴명령 - 들을 해설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