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아저씨 아줌마들 보는 양판소 로맨스 중에서도 서적화되기 힘든 싸구려 소설만 웹소로 나온다는 인식이 있었고. 실제로 웹툰도 성인웹툰이 유료화의 흐름을 주도했듯이, 웹소설 플랫폼은 물론 리디북스같은 전자책 서점들조차도 처음엔 음지에서 창작되던 19금 bl같은 장르들을 양지화하면서 같이 성장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님. 오죽하면 부녀자들 사이에선 리디공 리디수란 말까지 나왔겠냐고.
머 이런 인식이 깨지고 19금이나 갑질물 안 보는 애들도 웹소설을 읽고 쓰게 된 계기도 그냥 '웹소 쓰는 게 돈이 되니까'였음. 실제로 라노베든 양판소든 창작소설로 돈벌긴 힘들었던 출판소설 시장과 달리 웹소설 시장은 어마어마한 양적 팽창을 겪었고, 이 과정에서 수많은 작가와 작가 지망생들이 웹소설 창작에 뛰어들었음. 웹소 안 보던 사람이 자기가 좋아하던 작가가 웹소설 쓴다고 보러 가는 경우도 꽤 있었고.
물론 저어도 웹소설 직접 본 것보다 주변에서 웹소설 읽고 쓰는 사람들 본 게 더 많아서 정확한 흐름이나 역사는 잘 모르지만, 결국 '돈'이 지금의 양판소 작가가 트위터 bl짤쟁이들한테 커미션 넣어서 표지 만들고, 무협이나 로판 빙의물 읽어본 적 없는 사람도 천마 나오는 현판 빙의물 읽고 쓰는 세상을 만들었다 이말임ㅇㅇ
머 이런 인식이 깨지고 19금이나 갑질물 안 보는 애들도 웹소설을 읽고 쓰게 된 계기도 그냥 '웹소 쓰는 게 돈이 되니까'였음. 실제로 라노베든 양판소든 창작소설로 돈벌긴 힘들었던 출판소설 시장과 달리 웹소설 시장은 어마어마한 양적 팽창을 겪었고, 이 과정에서 수많은 작가와 작가 지망생들이 웹소설 창작에 뛰어들었음. 웹소 안 보던 사람이 자기가 좋아하던 작가가 웹소설 쓴다고 보러 가는 경우도 꽤 있었고.
물론 저어도 웹소설 직접 본 것보다 주변에서 웹소설 읽고 쓰는 사람들 본 게 더 많아서 정확한 흐름이나 역사는 잘 모르지만, 결국 '돈'이 지금의 양판소 작가가 트위터 bl짤쟁이들한테 커미션 넣어서 표지 만들고, 무협이나 로판 빙의물 읽어본 적 없는 사람도 천마 나오는 현판 빙의물 읽고 쓰는 세상을 만들었다 이말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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