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부드러움이 있다거나
따스한 문장을 특별하게 담는다거나하는
뽐낼 수 있는 특성들 다 조지고
은근슬쩍 "젠더" 얘기, 정치얘기 끼워넣네

다양한 사람한테 읽히고 싶지않아하는
타겟독자층을 아예 단단히 고정시킨 책들만
나오니 믿고 거르게된다고해야하나
이건 남성작가들도 마찬가지

걍 요즘 작가들 날먹하는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