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부드러움이 있다거나
따스한 문장을 특별하게 담는다거나하는
뽐낼 수 있는 특성들 다 조지고
은근슬쩍 "젠더" 얘기, 정치얘기 끼워넣네
다양한 사람한테 읽히고 싶지않아하는
타겟독자층을 아예 단단히 고정시킨 책들만
나오니 믿고 거르게된다고해야하나
이건 남성작가들도 마찬가지
걍 요즘 작가들 날먹하는게 보인다
따스한 문장을 특별하게 담는다거나하는
뽐낼 수 있는 특성들 다 조지고
은근슬쩍 "젠더" 얘기, 정치얘기 끼워넣네
다양한 사람한테 읽히고 싶지않아하는
타겟독자층을 아예 단단히 고정시킨 책들만
나오니 믿고 거르게된다고해야하나
이건 남성작가들도 마찬가지
걍 요즘 작가들 날먹하는게 보인다
카슨매컬러스 읽자 1917~1967
이미 읽음 ㅋㅋ 여성작가들 좋아함 읽다보면 뭔가 맘이 편함
오 나지금 결혼식멤버 읽는중 꾸르잼 ㅇㅇ
번역본 어디 좋냐
마음은외로운사냥꾼 / 슬픈카페의 노래는 동서문화사, 결혼식멤버는 창신소? 거기 하루키 번역한 데에서 중역했는데 ㄱㅊ은거같음 ㅇㅇ
박솔뫼 읽어라
별로임
근본있는 오스틴 브론테 울프 읽으셈
양귀자 읽어라 - dc App
우다영 읽어라
플래너리 오코너 읽어라
요즘이 아니라 걍 여자 문학자체가 좆같음 애새끼투덜대는거 보는거같음
젊은 여성 한국작가는 기대가 안됨
배수아 읽으셈
일본 여작가들 보면 되잖아 ㅋㅋㅋㅋ 독붕쟝 바보인 것? ㅋㅋㅋㅋㅋ
요새는 그냥 여자작가들이 "부드러움" "따듯함"이라고 했다간 성편견고착화 여성혐오라고 욕먹을듯
배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