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글자가 나타나기 전에는 그냥 구전으로, 그냥 소리 그 자체로만 존재했잖음

나는 글자로 표현한 언어가 악기로 표현한 음악과 동급의 근본이라고 생각함

현대 사회에서야 음악의 인기가 높지만 소설도 여럿 명작 영화의 엔진으로써 구동하고 있고

실제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도 사실상 동급이잖음?

쨌든 난 원래 음악 위주로 디깅해왔는데 소설갤와서 흥분해서 글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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