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서점 : 기본적으로 똑똑함. 고대 철학과인가? 나왔다고 하는데 기본적으로 든 게 많고, 본인의 시간을 굉장히 효율적으로 쓰는 데 강박하는 게 보임. 

철학-인문쪽을 많이 읽는데 가벼운 에세이도 자주 읽음. 읽은 내용을 방송에 적절하게 풀워내는 게 탁월하고 영상편집도 잘함. 다재다능해.

비즈니스 마인드도 좋아서 강연, 방송, 제품 판매로 돈을 쓸어담고 있음


공백의 책단장 : 보이쉬하게 생겨서 여자 구독자가 많음. 얼굴이 반반해서 대충 할 것 같은데 그렇지는 않음. 소설 위주로 진행


도서관에 사는 남자 : 왜 남자 북튜버는 안 되는가를 보여주는 사례. 보통 얼굴의 북튜버인데, 사실 독서의 양이나 깊이는 제일 나은데 퍼포몬스가 안습.


편집자 K : 어디 출판사 편집자로 있는 사람인데 딱 라이트한 독서 취향층을 노리는 느낌.


일요책방 : 그냥 국밥 좋아하게 생김


북튜버 진서 :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