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진흙으로 진흙을 씻어내는 기분이다. 점점 수렁으로 빠지는 기분. 내가 이걸 왜 시작해가지고 이렇게 고생을 하나. 아이고~
[일반] 독일철학 진입장벽 생각 보다 높네욤.
말없는신앙(hatison)
2021-04-0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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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해설서 보는 정도로 접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