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끔 법원 판결이 나를 비롯한 일반적인 사람이 보기에

말이 안되는 거 같아도, 그걸 이러이러한 원리땜에 이렇게 된다는 설명 들으면

화가난다기 보단 내가 리갈마인드가 부족한가 보다 하고

일단 법조인님들 생각은 그렇군요 하도 받아들이거든


그런 의미에서 조국백서랑 흑서중 어떤게 내 상식으론 이해 안가도

쉴드치는 사람/비판하는 사람 들은 각각 이런 논리가 있구나 하고 읽을 자신이 있는데

주장의 합리화는 잘 되어 있는 책들임?


어느 누구는 "그 책 그냥 커뮤니티에 있는 글 요약임" 이러는데

에이 그렇게 얄팍하려구..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