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에 장미의 이름 읽고 에코 좀 알아보다가 읽었던 내용인데,


에코가 장미의 이름을 자기 말로 "짜집기"한 작품이라고 했다는데 맞지?


그니까 자기가 뭔가 정말 "새롭게" 만든건 없다고. (만약 있다면 시학에 관련된거겠지, 그것도 에코가 새로 만든 이야기는 아니지 않을까 싶지만)


근데 이게 맞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이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