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마음이 차분해지는 사랑.휴식같은 마음.잘난 체하지 않고, 수줍어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는 사이그런게 아니라면 의미 없다고 생각해요.이토록 끔찍란 현실속애서, 작은 휴식과 같은 초원.서로를 위해, 그런 관계가 돤다면 얼마나 좋을까요다자무 서한집
일문학 비추 요정 넘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