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함,정직함,타인을 기만하지 않는 것
이유는, 타인을 속이지 않고
있는 그대로 자신에 대한 감정이나
자신과의 관계를 결정할 수 있게
선택의 기회를 주기 때문이야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존중이자 배려라고 생각한다
괜히 거짓말,빈말,
사탕 발린 말 하는 것 보단
솔직한 말이 더 좋아
이유는, 타인을 속이지 않고
있는 그대로 자신에 대한 감정이나
자신과의 관계를 결정할 수 있게
선택의 기회를 주기 때문이야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존중이자 배려라고 생각한다
괜히 거짓말,빈말,
사탕 발린 말 하는 것 보단
솔직한 말이 더 좋아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남성은 비하와 개그, 여성은 댄디즘에 과도하게 집학하지 않음?
댄디한 사람의 이중성이 드러나면 더 크게 분노하고 실망하기도 하지
영화로는 '머드'추천할께 책은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ㅠㅠ
고마워 ㅋㅋ
노골리즘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노동운동하는 만화 배경을 ㄴㅁㅎ 정권 시절로 한 최규석이라는 만화가 한 명 있음
노골리즘..ㅋㅋ
'결혼은 미친짓이다'를 쓴 작가이기도 한 이만교도 수유너머에서 진행한 글쓰기 강의 원고를 모아 만든 책인 '나를 바꾸는 글쓰기 공작소'에서 전태일과 김수영의 자유와 정직을 숭상하면서 '실질적 정직'을 작가의 제 1 덕목으로 삼더라
와 아는거 많다...고급진 정보 고마워
저어더 고딩때 저 최규석 이만교 김수영 강신주 같은 사람들 읽으면서 노골리즘이라 쓰고 스스로 제 치부 까발리는데 흠뻑 빠져있었거든요. 물론 그 때도 김훈이나 해밍웨이 같은 선 굵은 하드보일드?는 안 읽었지만....
자유와 정직. 딱 내가 가장 중시하는 가치들임...치부를 까발린다기 보단...거짓을 말할바엔 말을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인간 김수영은 불완전할지언정 시인 김수영은 완벽했다며 죄와벌'같은 시 빨아제끼는 사람들이 다 그렇지만, 저도 유교선비나 운동권처럼 자기비판 상호비판을 즐기는 도덕적 마조히스트였어서...
내가 아는 작가 중에는 조지 오웰이 젤 가까운듯
오홍 ㅎㅎ
(자기)반성적이라는 느낌이 드는데, 박완서ㄱㄱ
아냐 ㅋㅋ 나는 오히려 너무 솔직해서 탈이지 박완서 추천ㄱㅅ
삶의 한가운데
선셋 리미티드
비하와 조롱울 작품의 중점으로 삼는 셀린
우웰벡
당근빠따 두 도시 이야기죠
이방인에서 딱 이느낌 들던데
도련님
모르는 게 없네 너희는.,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