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 전문가이자 호머 빠돌이이며

역대 최고의 소설인

그리스인 조르바를 탄생시킨 카잔차키스

조르바성님이 세상을 떠난 해인 1957년

조르바성님은 중국정부로부터 공식 초청을 받으심

중국 가는길에 소련 크렘린궁을 방문했는데

그때 조르바성님 왈


"내가 봤을때 안나 카레니나에 견줄 걸작은 이 세상에 없어

우리 모두는 죽겠지만 그 작품은 영원히 죽지 않을거요"


조르바성님의 강력추천으로 안나카레니나 다음주부터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