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 장면에서


[결국 참지 못한 눈물이 어쩌구 저쩌구.. 무너져 내려서.. 손발이 어쩌고..] 이렇게 한페이지에 걸쳐 묘사하는게 있고


[나는 그자리에 쓰러져 통곡했다.] 한마디에 끝낼수도 있는건데


전자가 대부분의 상황에서 나은건가? 우열이 있는건지 궁금함


후자처럼 담백하게 쓰는것도 나름의 맛이..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