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 차이
평론가들은 똑똑한 척 해줘야됨 종특임
정확하게 표현하려고 그러는듯. 쉽게 쓴 해설이 더 기억에 남긴함
정확하게라... 그런 걸까... 하긴 자기 생각을 언어로써 오롯이 표현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
소설 내용을 좀 더 이해해 보려고 해설을 보면 소설 보다 어렵게 써 놓는게 태반이더라 ㄹㅇ. 해설의 해설이 필요한게 말이 되냐고
여렵게 쓰는게 글쓴이 입장에선 쉽기때문
해설 보면 쓰는 입장에서도 결코 쉬워보이지 않던데...
그건 지식량이 많아서 그런거지, 복잡하고 방대할수록 머리로 이해하는것 보다 쉽게 풀어쓰는게 훠얼씬 더 어려워져서 그럼. 물론 스노비즘도 어느정도는 있겠지만 그게 다는 아니라고봄
하긴 맞는 말 같다
읽는 독자를 상정하는지부터 의문이 들 때가 있음. 그런 단어만을 사용해야 한다는 지점은 이해하겠는데, 애초에 해설이란 타이틀 달고 그 고집을 유지하겠다는 건 좀 모순이 아닌가 싶음.
문예지에 발표될 해설이나 평론은 대개 학술지 논문 취급을 받기 때문에 단어 사용이 어쩔 수 없음. 그런데 뒤에 부록으로 수록된 비평이 어려운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다.
수준 차이
평론가들은 똑똑한 척 해줘야됨 종특임
정확하게 표현하려고 그러는듯. 쉽게 쓴 해설이 더 기억에 남긴함
정확하게라... 그런 걸까... 하긴 자기 생각을 언어로써 오롯이 표현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
소설 내용을 좀 더 이해해 보려고 해설을 보면 소설 보다 어렵게 써 놓는게 태반이더라 ㄹㅇ. 해설의 해설이 필요한게 말이 되냐고
여렵게 쓰는게 글쓴이 입장에선 쉽기때문
해설 보면 쓰는 입장에서도 결코 쉬워보이지 않던데...
그건 지식량이 많아서 그런거지, 복잡하고 방대할수록 머리로 이해하는것 보다 쉽게 풀어쓰는게 훠얼씬 더 어려워져서 그럼. 물론 스노비즘도 어느정도는 있겠지만 그게 다는 아니라고봄
하긴 맞는 말 같다
읽는 독자를 상정하는지부터 의문이 들 때가 있음. 그런 단어만을 사용해야 한다는 지점은 이해하겠는데, 애초에 해설이란 타이틀 달고 그 고집을 유지하겠다는 건 좀 모순이 아닌가 싶음.
문예지에 발표될 해설이나 평론은 대개 학술지 논문 취급을 받기 때문에 단어 사용이 어쩔 수 없음. 그런데 뒤에 부록으로 수록된 비평이 어려운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