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밭의파수꾼을 쓴

위대하신 샐린저 옹께서는 이렇게 말했지.

누가 봐주기를 원하는 글을 쓰지 마라.

오직 너만을 위한 글쓰기를 하라.

망아의 고요함속에서 진리를 구하라.

결과를 의식하며 하는 일은 열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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