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때라 그런가 독서하다 말고 갑자기 좀 야한 장면이나 신체 묘사 나오면 자위하고 싶어 미치겠는데 내가 이걸 결국 못 견디고 저질러버림
저질러버리고 나면 온 몸에 다 튀겨서 샤워해야 되고 샤워하고 나면 나른해지고 졸려서 졸아버림 그리고 독서할 마음이 안 들어서 그냥 독서중단하는데 문제는 한반 발정기가 오면 며칠은 간다는 거임 그래서 자지름의 연속이다, 중단한 부분부터 다시 읽자고 마음 먹으면 벌써 5일 정도 지나있고 이전내용 흐릿해져 있음 니들은 이럴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