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출판계랑 관련있다? <<
스노비즘은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거임 ㅇㅇ
심하냐 적당하냐 정도의 차이만 있는거지
심한경우를 보면 웹소설쪽이 낫다는 생각이 들기라도함
그쪽은 자기네 글이 무슨 철학적 사유라던가 깊은 고뇌같은게 전혀 담긴게 없다는걸 스스로 잘 알고있음
오히려 어떻게하면 더 쉽게 읽히는 글이 나올까 고민하는 곳이지
한국에서 출판계랑 관련있다? <<
스노비즘은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거임 ㅇㅇ
심하냐 적당하냐 정도의 차이만 있는거지
심한경우를 보면 웹소설쪽이 낫다는 생각이 들기라도함
그쪽은 자기네 글이 무슨 철학적 사유라던가 깊은 고뇌같은게 전혀 담긴게 없다는걸 스스로 잘 알고있음
오히려 어떻게하면 더 쉽게 읽히는 글이 나올까 고민하는 곳이지
반면 한국 문학 해설은 어렵게 쓰려고 기를 쓴 게 역력함
단편 자체는 별 거 아닌데도 해설은 온갖 걸 끌어와서 올려치는 경우도 있지. 그렇게 볼 수도 있다고 느끼지만 절대 와 닿는 종류는 아닌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