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3~10페이지따리 밍밍한 단편밖에 없어서 엄청 실망했는데 뒤로 가보니까 꿀잼이야 ㅋㅋ 아주 오랫동안 감추어져 있었던 고대의 거대한 유적이나 설명할 수 없는 신비한 무언가를 처음 발견할 때 느끼는 전율과 경이의 순간을 진짜 존나 좋아하는 편인데 럽크 단편들 중에 그런 스토리가 많아서 진짜 좋다. 나랑 잘 맞는 작가 같아. <신전> 단편 개꿀잼이어따 ㄹㅇ... ㅅㅂ 인종차별만 안했어도 진짜 존나 빨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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